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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 BOOK ― 다시 쓰기: 몸으로서의 도시
소개
국내외 예술가들과 함께 전시장과 도시를 연결하며, 퍼포먼스·사운드·설치미술·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슬픔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국제 현대미술 프로젝트. 출연: 로나 번, 최찬숙, 플로리안 돔부아, 황민규, 권아람, 로나 심슨
출처: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 서울시 문화행사 정보 · 공공누리 1유형 (출처표시). 일정·요금은 바뀔 수 있으니 가기 전에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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