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공연·축제

(공공미술/토) 서울시 공공미술 - 양말목 공예 워크숍 <양말목, 평화의 꽃이 되다>

날짜10.24(토) · 11:00~13:00
장소서울창포원 잔디광장 · 도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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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무료
신청신청 10.12 00:00 ~ 10.24 14:00
대상제한없음(만 7세 이상)

소개

1. 공공시설 예약서비스 이용시 필수 준수사항 모든 서비스의 이용은 담당 기관의 규정에 따릅니다. 각 시설의 규정 및 허가조건을 반드시 준수하여야 합니다. 각 관리기관의 시설물과 부대시설을 이용함에 있어 담당자들과 협의 후 사용합니다. 각 관리기관의 사고 발생시 서울시청에서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않습니다. 시설이용료 납부는 각 관리기관에서 규정에 준 합니다. 본 사이트와 각 관리기관의 규정을 위반할시에는 시설이용 취소 및 시설이용 불허의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접수시간을 기준으로 브라우저에서 새로고침을 하면 변경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2. 시설예약 비회원일 경우에는 실명 확인을 통하여 사용하실 수 있으며 서울시 통합 회원에 가입 하시게 되면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다양하고 많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3. 상세내용 서울시 공공미술 참여 프로그램 - 양말목 공예 워크숍 <양말목, 평화의 꽃이 되다> 10월 24일 참여자 모집 "총구가 향하던 자리에 실이 자란다." <양말목, 평화의 꽃이 되다>는 버려지는 양말목을 꽃으로 만들고, 시민들이 함께 모여 평화의 의미를 담은 아트월을 완성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입니다. 과거 전쟁의 흔적을 간직한 평화문화진지에 시민들의 손으로 새로운 의미를 더하고, 함께 만든 꽃으로 공간을 평화의 잔상으로 채워갑니다. 본 활동으로 제작된 뜨개 작품은 평화문화진지 내에 약 1-2개월간 전시될 예정입니다. *본 프로그램은 지난 4월 진행된 시민 아이디어 공모 당선작 「실의 진지(陳地): 도봉 양말 이야기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합니다 ▶ 당선작「실의 진지(陳地): 도봉 양말 이야기 공공미술 프로젝트」소개 “ 총구가 향하던 자리에 , 실 ( yarn ) 이 자란다 ” - 대전차 방호시설의 콘크리트 저격 구멍과 중정 ( 中庭 ) 에 도봉구 양말 공장의 원사로 만든 시민 참여형 섬유 설치 작품을 채워 넣는다 . → 군사적 물성 ( 콘크리트 · 철 ) 과 일상적 물성 ( 양말 실 · 뜨개 ) 의 대비 < 양말목, 평화의 꽃이 되다 >을 포함한 공공미술 작품은 오는 10월, 서울창포원과 평화문화진지 일대에 전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시 : 10월 24일(금) 11시 *회차당 약 120분 소요 ✅장소 : 서울시 도봉구 서울창포원 (도봉구 마들로 916) *서울창포원 방문자센터 앞 잔디광장 ✅대상 : 공예에 관심이 많은 서울 시민 / 20명 ✅재료 지원 프로그램 진행 참고이미지 4. 주의사항 ○ 동반 예약의 경우, 1인당 1예약 필수입니다. ○ 예약한 시간까지 반드시 와 주시기 바랍니다. ○ 시작 5분전까지 오시지 않을 경우, 담당자가 기재한 연락처로 연락할 수 있습니다. ○ 원활한 진행을 위해 불참 시 최소 2일 전까지 예약을 취소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전 취소 없이 불참할 경우, 이후 프로그램 신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사정에 따라 운영 내용 및 시간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서울창포원과 평화문화진지에는 별도의 주차장이 없으며, 인근 주차장 이용 혹은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관련 문의는 02-6952-4907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문의가능시간: 평일 9시 ~ 17시)

출처: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 공공누리 1유형 (출처표시). 일정·요금은 바뀔 수 있으니 가기 전에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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