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공연·축제

(공공미술/주말) 서울시 공공미술 - 의류 자수 수선 워크숍 <한 짝의 평화양말>

날짜10.24 ~ 11.1 · 11:00~15:00
장소평화문화진지 · 도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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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무료
신청신청 10.12 00:00 ~ 11.1 13:00
대상제한없음(만 13세 이상)

소개

1. 공공시설 예약서비스 이용시 필수 준수사항 모든 서비스의 이용은 담당 기관의 규정에 따릅니다. 각 시설의 규정 및 허가조건을 반드시 준수하여야 합니다. 각 관리기관의 시설물과 부대시설을 이용함에 있어 담당자들과 협의 후 사용합니다. 각 관리기관의 사고 발생시 서울시청에서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않습니다. 시설이용료 납부는 각 관리기관에서 규정에 준 합니다. 본 사이트와 각 관리기관의 규정을 위반할시에는 시설이용 취소 및 시설이용 불허의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접수시간을 기준으로 브라우저에서 새로고침을 하면 변경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2. 시설예약 비회원일 경우에는 실명 확인을 통하여 사용하실 수 있으며 서울시 통합 회원에 가입 하시게 되면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다양하고 많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3. 상세내용 서울시 공공미술 참여 프로그램 - 의류 자수 수선 워크숍 <한 짝의 평화양말> 참여자 모집 "잘려 남겨진 것에도 분명 짝이 있었음을, 그 짝을 다시 찾아주는 일이 곧 평화" <한 짝의 평화양말>은 누구나 옷에 새로운 가치와 개성을 더할 수 있도록 돕는 의류 수선 공방, 아틀리에 재니들(@atelier_zaneedle)과 함께합니다. 양말에 직접 자수를 새기는 워크숍을 통해, 익숙한 물건에 새로운 의미와 가치를 더해보세요. 집에서 구멍이 나거나 짝을 잃은 양말, 또는 특별한 의미를 담고자 하는 양말 한짝을 가져와 양말에 새로운 이야기를 더해보세요. *본 프로그램은 지난 4월 진행된 시민 아이디어 공모 당선작 「한짝의 평화 - Hall of Halves: 도봉 외짝양말 아카이브」를 기반으로 합니다 ▶ 당선작「 한짝의 평화 - Hall of Halves: 도봉 외짝양말 아카이브 」소개 “잘려 남겨진 것에도 분명 짝이 있었음을, 그 짝을 다시 찾아주는 일이 곧 평화 ” -짝을 잃거나 구멍이 나 쓸모를 잃은 양말에 자수를 놓아 새로운 쓰임을 더한다 . *10월 24일과 11월 1일의 진행 공간과 시간이 다릅니다. 신청 전 반드시 확인 부탁드립니다* ✅일시 : 10월 24일 (토) 11시 - 13시 11월 1일 (일) 13시 - 15시 ✅장소 : 10월 24일 서울시 도봉구 평화문화진지 2동 전시실 2 11월 1일 서울시 도봉구 평화문화진지 3동 공유공방 1 ✅대상 : 바느질 및 자수에 관심이 많은 서울 시민(만 13세 이상) / 20명 ✅준비물(선택) : 양말 (프로그램에 필요한 재료들은 제공됩니다. ) 프로그램 진행 참고이미지 4. 주의사항 ○ 동반 예약의 경우, 1인당 1예약 필수입니다. ○ 예약한 시간까지 반드시 와 주시기 바랍니다. ○ 시작 5분전까지 오시지 않을 경우, 담당자가 기재한 연락처로 연락할 수 있습니다. ○ 원활한 진행을 위해 불참 시 최소 2일 전까지 예약을 취소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전 취소 없이 불참할 경우, 이후 프로그램 신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사정에 따라 운영 내용 및 시간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서울창포원과 평화문화진지에는 별도의 주차장이 없으며, 인근 주차장 이용 혹은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관련 문의는 02-6952-4907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문의가능시간: 평일 9시 ~ 17시)

출처: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 공공누리 1유형 (출처표시). 일정·요금은 바뀔 수 있으니 가기 전에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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